언론 · 방송

대한중소언론사협동조합, 유로저널 통해 세계화 선포,

새한일보, 11주년 기념식, 인물대상 시상식 열려

임원 취임식 및 大한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대상 시상식,

새한일보수상자선정위원회와 유로저널한국본사가 주최하고 대한중소언론사협동조합이 주관한 새한일보 창사 11주년 기념식 및 대한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대상 시상식이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18일 오후2시부터 4시까지 열렸다.

이날 사회는 뽀빠이 이상용씨와 김민정 아나운서가 공동으로 진행했고 취임식에서, 명예회장단에 ∇ 김호일 ∇ 변우상 ∇ 안동수씨가, 회장단에는 노웅씨가 취임했고 부회장단에는 ∇ 이승목 ∇ 이래철 ∇ 이장헌씨가, 발행인 겸 대표이사에는 신유술, 유로저널발행인에는 김훈씨가 각각 취임했다.

< 사진 : 임원진 >
또 사장단에는 ∇ 김상배씨가 사장에 ∇ 이무성 ∇ 김영우 ∇ 원종범 ∇ 김종복씨가 각 부사장에, ∇ 신은우 ∇ 김경화 ∇ 송장준 ∇ 이동욱 ∇ 이경인 ∇ 주효영 ∇ 김훈씨가 각 이사진에 취임했다.

< 사진 : 이우현 국회의원, 김호일 명예회장 (전 3선 국회의원)

이어 열린 대한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대상식에는 의정분야 ∇ 김춘진 전 3선 국회의원 ,∇ 김진태 국회의원, ∇ 김종태 국회의원, ∇ 김용익 국회의원이, 언론 외국분야는, ∇ 김금산 한일기술금융교류협의회 이사장, ∇ 김성태 시사미디어그룹 회장이


< 사진 : 축사중인 김종태 국회의원 >

언론대상 종교대상부분은, ∇ 김영우 선교사, ∇ 김상복 공무원, ∇ 김태수 교수/법학박사, ∇ 김영우 대표, ∇ 김형주 대표, ∇ 김보성 영화배우, ∇ 김대건 이사장, ∇ 김진수 대표, ∇ 김선영 교장, ∇ 김옥천 대표, ∇ 강인수 이사, ∇ 귄혁준 대표, ∇ 남진선 스님, ∇ 박윤서 대표, ∇ 박천일 목사, ∇ 박재옥 대표, ∇ 배은주 구성작가, ∇ 이명미 대표, ∇ 이우현 국회의원, ∇ 이서운 퍼스트리더, ∇ 이상용 방송인, ∇ 이성도 승려,

< 사진 : 안동수 전KBS부사장, 축사 및 인물대상 인물 및 심사 과정 소개>

∇ 이진수 의료 교수, ∇ 이동욱 대표, ∇ 이연우 상임고문, ∇ 신복용 소장, ∇ 신형긍 대표, ∇ 송진경 대표, ∇ 손연재 스포츠인, ∇ 서수석 고문, ∇ 서정은 대표, ∇ 임교래 목사, ∇ 오억근 한문학자/작가, ∇ 양승부 고문, ∇ 정해진 목사, ∇ 정광숙 대표, ∇ 조병돈 이천시장, ∇ 조영관 본부장, ∇ 최미령 대표, ∇ 한한국 작가, 일본인 ∇ 가네꼬, ∇ 간노 씨 외 약 500여명의 국내외 인사들이 참석했다.

< 사진 : 노웅 회장 전 뉴욕한인회장, 축사 >

노웅 회장은 기념사에서 “새한일보가 유로저널과 대한중소언론사협동조합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 교포 언론 네트워크를 통해 전세계에 실시간 알림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한국의 핵심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역활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 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 : 신유술 발행인 겸 대표이사 축사 >

신유술 발행인 겸 대표이사는 “세계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로 하나가 되어가는 요즘, 협력과 화합의 네트워크를 실현하고 최신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온 오프라인 언론사들이 함께 하는 의미있는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사진 : 회장단과 의리 구호외치는 영화배우 김보성 >

< 남짐선 승려(종교대상 수상자) 시상중인 이승목 부회장 (창경포럼 이사장) >

이승목 부회장 ( 창경포럼 이사장) 은  ” 새한일보 11주년 기념식과 대한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 시상식을 축하하며,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차세대 언론 플랫폼 구현을 위해 창경포럼은 새한일보와 소비자저널을 중심으로 대한중소언론사협동조합을 설립했고, 이를 통해 더 많은 중소 언론사들이 함께 하는 뜻깊은 언론 문화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사진 : 취임식 행사 진행 중인 뽀빠이 이상용 씨>

새한일보의 뉴스는 지면으로 각 지방자치단체와 구독자에게 지면으로 발행되고 있으며, 뉴스 메타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발행된다.
대한중소언론사협동조합은 국내외 언론사 등록을 마친 언론사는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며, 독자와 후원자, 자원봉사자도 참여가 가능하다.
조합 참여문의 : (국번없이) 1688-9759

기사 더보기 ->http://presscoop.com/news/view.asp?idx=415&msection=1&ssection=11

더 많은 행사사진은 http://bit.ly/1ut9mTO

 


 

 중소언론사들 발기인 및 창립총회 열려…
중소언론사들이 모여 공동기사 작성과 배포, 사회 기여의 기치를 나눈다.  

지난 5월 12일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방배동 소재 방배열린문화센터에서 국내 중소언론사들이 비영리 협동조합인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을 위해 모였다.

이날 행사를 통해, 가칭 대한중소언론사회적협동조합은, 향후 정기적인 모임과 행사 진행을 통해 중소언론사들의 힘을 집중하고, 언론의 사회적 책임도 동시에 실현하고자 하는 결의를 하며 포부를 다졌다.

인터넷 신문사, 국내 중소언론사 관계자들의 참여문의는, (국번없이) 1688-9759로 연락하면 된다.

http://presscoop.com/news/view.asp?idx=152&msection=1&ssection=11&page=2

 


 

시포커스협동조합 (이사장 송삼용) 공식 출범,

언론 협동조합 출범, 10월 23일자 서울시 필증교부.

창업경영포럼(이하 ‘창경포럼’, 이사장 이승목)은 지난 6일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 256(독산동)에서 언론 부분의 다중이해 협동조합인 ‘시포커스 협동조합’을 창립하고 초대 이사장에 송삼용 씨를 선출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총회는 지난 9월 18일 발기인대회 이후, 설립동의서를 제출한 동의자 전원이 참석했고 오후 1시경 창립총회가 시작되어 공고문에 포함된 6개 항목의 의안을 심의하고 의결한 뒤 오후3시경 종료됐다.창경포럼 관계자는 “창경포럼은 협동조합기본법 시행 이전부터 협동조합 운영의 표본이 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수정 보완해 왔는데, 이번 행사의 경우 ‘언론’ 부분으로는 세번째 적용 모델이 되어 기쁘고, 이를 통해 변칙 운영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신뢰성과 진정성을 장착한 조합 탄생이 기대된다. ” 고 전했다.이 조합의 정관, 규정, 회의록, 모임 기록 및 회계상황표를 보면, 일반 정관이나 규정 등과 달리 모두 플랫폼화 된 전산솔루션에 의해 공지되고 있어 원천적인 위 변조를 막을 수 있고,웹플랫폼 방식으로 공개되기에 누구라도 어느 플랫폼(포털사이트, 소셜웹 등)에서라도 24시간 조회가 가능하며, 조합의 정관이나 규정의 각 항목이나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고령자 층을 대비, 하이퍼링크가 적용되어 있다는 점도 특이하다.이 조합 탄생의 산파 역활을 수행해 온 초대 발기인대표를 역임한 송삼용 초대 신임 이사장은 ” 매주 또는 격주 주기로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커뮤니티 모임을 통해 조합원간 교류 채널을 소통 중심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고 소개한 뒤,

“우리 조합은 공지, 회계 등 조합 운영의 거의 모든 부분이 전산적으로 관리되고 소셜미디어네트워크 솔루션으로 협업화되어 운영될 것이며, 총회 행사 규모를 주기적으로 가지는 대표적인 생산자 중심 영리 조합으로 발전할 계획이다.”

< 사진 : 초대 이사장으로 선출된 송삼용 이사장의 총회 진행 모습 >

:”특히 이번 행사는 조합관할지역를 중심으로 충남지역의 ‘창경포럼’ (설립동의서를 제출한 전체 설립동의자는 창경포럼의 일반 개인회원 이상)의 회원을 주축으로 진행되었고, 이 조합의 정관 제2장 제9조 1항 “조합원의 자격 및 유형에 창경포럼의 준회원 이상의 자”로 명시되어 있어, 타 지역 회원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클것으로 보인다. “고 포부를 덧붙였다.

이날 임원진에는 협동조합 ▽ 감사 신천수 ▽이사 최성애 ▽ 이사 송세와 씨가 조합이 정한 선거규정에 따라 선출됐다.

또 임원진 선출에 이어, 2014년 사업계획과 수지예산안을 승인한 뒤 개별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언론’ 부문의 다중이해 영리 협동조합의 관심이 뜨거운 시점에 이 조합이 건실한 언론 부문 영리 협동조합이 될 수 있을지는 ‘정관’과 ‘규약’등을 명확히 지켜나가면서 커뮤니티 중심 모임’ 등을 통한 오프라인 소통과 ‘SNS’ 도구를 활용한 온라인 소통을 얼마나 원활히 진행되는가에 그 ‘해답’이 있을 지도 모를 일이며,

이 조합의 향후 진행에 기존 시포커스 언론사에 소속된 기자와 독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 조합은 6일 창립총회 성회 결과를 토대로 오는 지난 23일 관할 지방자치단체인 서울시에 필증 교부를 받고 조합법인 설립등기 신청 진행 중에 있다.

이 조합에 가입을 희망하는 기자 또는 독자 희망자는 창경포럼 사무국(국번없이 1688-9759)이나 이 조합 사무소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기사 더 보기 -> http://presscoop.com/news/view.asp?idx=377&msection=10&ssection=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