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처 제도란?

창경포럼은, 연맹과 제휴 협약된 단체, 조합, 기업 등과 공동으로 연맹바우처인 Welfare 바우처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Welfare바우처를 통해 국민과 기업이 서로 상생하고 발전함으로써 궁극적인 실물 복지를 이루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연맹 바우처제도는, 회원은 미리 보장지급한 바우처를 사용함으로써 우수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고, 기업이나 기관은 회원의 구매가 빈번해 짐으로써 결국 매출증대와 브랜드 이미지제고, 수익성 증대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연맹 바우처 프로그램에 참여한 각 연맹회원기관(사)는 정부형 바우처와 연맹주도형 바우처를 함께 취급함으로써

취약계층이나 어르신, 차상위 계층 등을 대상으로는,

아직은 까다롭고 절차가 복잡하게 여겨지는 정부의 전자 바우처 복지정책을 적극적으로 국민에게 알리고 계몽하는 역활을 수행하고

일반회원 대상으로는,

연맹형 바우처를 알리고 보급함으로써 사회 전반에 걸친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함께 하는 사회를 구현하고자 합니다.

바우처제도란?

바우처제도(Voucher System)는 마케팅 또는 사회보장제도에서 사용되는 상품권제도로서 사전적으로는 증서 또는 상품권 등의 의미를 갖고 있다. 정부가 특정 수혜자에게 교육, 주택, 의료, 문화, 스포츠 등의 복지서비스 구매에 대하여 직접적으로 비용을 보조해 주기 위하여 지불을 보증하여 내놓은 일종의 증권이다. 이는 지원받은 금액을 다른 용도에 전용하여 사용되지 않도록 하며 소비가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게 하는 효과가 있다.

바우처 제도는 본래 마케팅에서 특정상품의 판매를 촉진하고 고객의 충성도를 확보하기 위해 사용되는 기법중의 하나였으나, 현재는 사회보장제도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마케팅 측면에서 바우처는 구입할 수 있는 상품에 제한이 있는 일종의 상품권으로 예를 들어 도서상품권, 문화상품권 등이 해당된다.

즉, 공급자가 제화나 서비스를 결정하는 구조가 아니라, 수요자의 선택 권리를 존중하고 이 선택에 의해 결제가 이루어 지는 구조이므로,

수요자 중심의 사회를 이루는데 가장 중요한 핵심의 요소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