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16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청년층 및 고령층 부가조사’ 결과 발표

통계청,16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청년층 및 고령층 부가조사’ 결과 발표



▲사진=통계청장 유경준 ⓒ소비자저널▲사진=통계청장 유경준

ⓒ소비자저널 [서울소비자저널=정한기 기자]  통계청이 16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중 ‘청년층 및 고령층 부가조사’의 결과를 발표했다.

2016년 5월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요약)

청년층 인구는 전년동월대비 5만명(-0.5%) 감소, 경제활동참가율은 47.3%(1.3%p↑), 고용률은 42.7%(1.0%p↑)

4년제 대졸자 평균 졸업소요기간은 5년 1.4개월(남자 6년 2.8개월, 여자 4년 4.5개월)

휴학경험 비율은 44.6%(4.3%p↑), 주된 사유는 남자‘병역의무 이행’(96.8%), 여자‘취업 및 자격시험 준비’(61.6%)

재(휴)학 중 직장체험 비율은 39.8%(1.8%p↓), 그중‘시간제 취업’이 69.1%(0.8%p↑)

첫 취업 소요기간은 11.2개월, 첫 직장을 그만둔 경우 근속기간은 1년 2.8개월, 주된 이직사유는‘근로여건 불만족’(48.6%)

청년층 인구는 944만 9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5만명(-0.5%) 감소하였으며, 15세이상 인구(4,338만 7천명)의 21.8%를 차지

경제활동참가율은 47.3%로 전년동월대비 1.3%p 상승하였고, 고용률은 42.7%로 전년동월대비 1.0%p 상승

< 청년층 인구, 취업자 및 고용률 추이 >

대졸자(3년제 이하 포함)의‘평균 졸업소요기간’은 4년 2.6개월로 전년동월대비 1.1개월 증가하였고, 휴학경험 비율은 44.6%로 4.3%p 상승

‘평균 휴학기간’은 2년 2.9개월(남 2년 7.5개월, 여 1년 3.8개월)

4년제 대졸자‘평균 졸업소요기간’은 5년 1.4개월(남 6년 2.8개월, 여 4년 4.5개월)

< 학제별 대졸자의 평균 졸업소요기간 >

재(휴)학 기간 중 직장체험 경험자 비율은 39.8%로 전년동월대비 1.8%p 하락하였으며, 여자(40.1%)가 남자(39.5%)보다 비율이 높았음

주된 체험형태는‘시간제 취업’(69.1%)으로 전년동월대비 0.8%p 상승한 반면,‘전일제 취업’(20.0%)은 0.8%p 하락

졸업(중퇴) 후 취업 경험자 비율은 87.0%로 전년동월대비 0.8%p 상승

취업경험 횟수는‘한번’이 47.4%로 전년동월대비 2.0%p 상승

현재 미취업자의 주된 활동은‘직업교육, 취업시험 준비’(36.6%)로 전년동월대비 3.4%p 상승한 반면,‘육아, 가사’(15.4%)는 4.4%p 하락

‘첫 취업 평균 소요기간’은 11.2개월로 전년동월대비 0.2개월 증가, ‘첫 직장 평균 근속기간’은 1년 6.7개월로 0.3개월 증가

첫 일자리를 그만둔 경우, 평균 근속기간은 1년 2.8개월이었으며, 그만둔 사유는‘근로여건 불만족(보수, 근로시간 등)’(48.6%)이 가장 높았음

청년층 비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시험 준비자는 65만 2천명(13.1%)으로 전년동월대비 0.8%p 상승

취업시험 준비분야는 일반직공무원(39.3%), 일반기업체(21.5%) 순으로 높았음

< 비경제활동인구의 취업시험 준비분야 >

2016년 5월 고령층 부가조사 결과(요약)

55~79세 고령층 인구는 전년동월대비 56만 3천명(4.8%) 증가, 경제활동참가율은 55.1%(0.1%p↓), 고용률은 53.7%(0.2%p↓)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에서의 평균 근속기간은 14년 11.1개월(1.7개월↑), 그만 둘 당시 평균 연령은 만49.1세, 그만둔 이유는‘사업부진, 조업중단, 휴·폐업’(30.6%)

지난 1년간 구직경험자 비율은 15.7%(0.3%p↓), 취업경험자 비율은 62.5%(0.3%p↑)

지난 1년간 연금 수령자 비율은 44.1%(0.9%p↓), 월평균 연금 수령액은 51만원(2만원↑), ‘10~25만원 미만’수령자 비중이 49.5%(1.1%p↓)

장래 근로 희망자 비율은 61.2%(0.2%p↑), 희망 근로 상한연령은 평균 72세

55~79세 고령층 인구는 1,239만 7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56만 3천명(4.8%) 증가하였으며, 15세이상 인구(4,338만 7천명)의 28.6%를 차지

경제활동참가율은 55.1%로 전년동월대비 0.1%p 하락하였고, 고용률은 53.7%로 전년동월대비 0.2%p 하락

< 고령층 인구, 취업자 및 고용률 추이 >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에서의 평균 근속기간은 14년 11.1개월로 전년동월대비 1.7개월 증가, 남자는 18년 10.0개월, 여자는 10년 11.0개월로 각각 2.2개월, 1.1개월 증가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를 그만 둘 당시 연령은 평균 49.1세(남 51.6세, 여 47.0세)

<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 근속기간 및 그만둔 연령 >

일자리를 그만둔 이유로는‘사업부진, 조업중단, 휴·폐업’(30.6%)이 가장 높았고, 남자는‘사업부진, 조업중단, 휴·폐업’(37.8%), 여자는 ‘건강이 좋지 않아서’(28.0%)가 가장 높았음

지난 1년간 구직경험자 비율은 15.7%로 전년동월대비 0.3%p 하락

주된 구직경로는‘친구, 친지 소개 및 부탁’이 40.8%로 가장 높았음

전년동월과 비교하면,‘공공 취업알선기관’(24.6%→26.1%),‘신문, 잡지, 인터넷 등’(8.0%→9.0%) 등을 통한 구직이 증가

지난 1년간 취업경험자 비율은 62.5%로 전년동월대비 0.3%p 상승

취업경험 횟수는‘한 번’인 경우가 85.2%로 가장 많았고, 성별 취업 경험자 비율은 남자(74.3%)가 여자(51.9%)보다 22.4%p 높았음

지난 1년간 연금 수령자 비율은 44.1%(546만 9천명)로 전년동월대비 0.9%p 하락, 월평균 연금 수령액은 51만원으로 전년동월대비 2만원 증가

‘10~25만원 미만’수령자 비중은 전년동월대비 1.1%p 하락(50.6%→49.5%)한 반면,‘50~100만원 미만’수령자는 1.2%p 상승(11.0%→12.2%)

* 연금 수령 비율이 낮은 55~64세 인구 증가(37만 5천명) 등에 기인

장래 근로를 희망하는 고령층 인구는 61.2%(758만 2천명)로 전년동월대비 0.2%p 상승하였으며, 희망 근로 상한연령은 평균 72세로 나타났음

장래 근로 희망자의 일자리 선택기준은 남자는 ‘임금수준’(26.0%), 여자는

‘일의 양과 시간대’(36.1%)가 가장 높았고, 희망 임금수준은 남자는

‘150~300만원미만’(44.7%), 여자는‘100~150만원미만’(37.3%)이 가장 높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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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 정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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