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경제재건의 날 기념사업추진위원회, 22일 제55주년 ‘경제재건의 날’ 기념행사 위한 출범식 예정

대한민국 경제재건의 날 기념사업추진위원회, 22일 제55주년 ‘경제재건의 날’ 기념행사 위한 출범식 예정


  • 출범식 이주영 국회위원 모셔… 위원회 명예 총재로 위촉

▲경제재건의 날 기념행사를 위한 예비 모임 (사진제공: 대한민국 경제재건의 날 기념사업추진위원회)ⓒ소비자저널▲경제재건의 날 기념행사를 위한 예비 모임

(사진제공: 대한민국 경제재건의 날 기념사업추진위원회)ⓒ소비자저널 [소비자저널=정한기 기자]   ‘대한민국 경제재건의 날 기념사업추진위원회’가 12일 경제재건의 날 기념행사를 위한 예비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각계 각층의 주요 인사50여명이 참석하였고, 현재 서울벤처정보대학원대학교 총장 이성근 씨를 총재로 추대하였다. 이성근 총재는 제1대 배재대학교 총장, 제3대 한성대학교 총장, 제9, 10대 국회의원을 역임하였고, 도쿄대학교 대학원 국제관계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회장 이고선, 김광을과 여성회장 송민경, 각 분과 위원장 등 주요 임원들을 위촉하는 자리가 이어졌고, 위촉장은 7월 22일 국회에서 공식 행사 때 수여하게 된다.

이후에 김재호 총 회장은 추진해 오던 일의 경과를 부총재 백병훈, 김영순, 여성부회장 김서정, 김민주, 박정현, 박현숙, 이순영, 중앙 총괄 본부장 김옥란, 사무총장 강동렬, 사무차장 최재현, 사무국장 장재범 등 임원진들에게 보고하였고, 향후 추진위원회의 목적 사업에 대한 개요 설명이 이어졌다.

위원회는 22일 ‘경제재건의 날’로서 올바른 경제개발 역사를 국민과 함께 기념하기 위하여 공식 행사를 주최한다.

위원회는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나라 현대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인물 중의 하나라며 그러므로 대한민국 경제 성장을 위한 최대 숙원 과제인 경제 살리기를 원칙적으로 해결하는 방안으로 ‘대한민국 경제역사관’을 건립하여 후세를 위한 대한민국 경제 역사 교육장과 세계인의 경제 비즈니스 관광 특구로 건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에 추진위원회는 대한민국 경제 살리기를 위한 프로젝트는 민간사업으로 제안하고, 이 사업을 우리나라가 보유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이 정부의 승인 아래 대한민국 경제역사관(기업 홍보관, 혁신융합교육연구소, 청소년 진로체험 탐색관, 대한민국 미래전략연구소)을 설립하여 ‘국제 경제 비즈니스 관광 주축’으로 경제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위원회 명단

▲총재: 이성근 ▲부총재: 김태조, 김영순 ▲회장: 김재호, 이고선 ▲여성회장: 송민경 ▲부회장: 김광을 ▲여성부회장: 김옥란, 이순영 ▲부정척결위원장: 김민주 ▲정책윤리위원장: 김태조 ▲경제문화위원장: 신경숙 ▲경제사회복지위원장: 박현숙, 최종호 ▲경제청소년지도위원장: 이미화, 김영진 ▲경제청소년예체능위원장: 김효심 ▲경제지구촌건설위원장: 강동렬 ▲경제청소년교육위원장: 장재범 ▲경제글로벌정책위원장: 백병훈 ▲경제예술융합위원장: 신소희, 이동희, 김용주 ▲경제생활운동위원장: 한수지 ▲경제생활운동위원장: 나경태 ▲경제인사혁신위원장: 이순영 ▲경제조직위원: 이용훈, 정재선 ▲경제지도위원장: 최회광 ▲홍보대사: 김채연, 차민정, 이건화, 이재희, 정경아, 정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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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 정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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