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례 특집보도] 상조업계 관행의 변화를 촉구하다.

[가정의례 특집보도] 상조업계 관행의 변화를 촉구하다.


오만한 상조업계, 심판이 필요한때

대책없이 이대로방치하다간 상조업계는 공멸할것이다.


▲ (사진제공=대한장례인협회) 이상재 회장 ⓒ 소비자저널▲ (사진제공=대한장례인협회) 이상재 회장 ⓒ 소비자저널 [서울,소비자저널=정한기 기자]   누구에게나 필요하지 않을수 없겠으나 상조업은 더이상 필요하지 않다. 요즘같으면 장례식장에서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상조회사에 가입하는것은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것과 같다고해도 무방하다.

국회의원이 상조업계를 개혁하는데 앞장서면 분명 국민의 박수를 받을것이다


[국민상조폐업]으로 9만명이상의 회원이 엄청난 피해를 보게되었지만 관련부서나 책임자는 아직까지 묵언수행중인거 같다. 참으로 입이 무거운것이 / 쳐드신게 많아서 말이 안나오는건지..

최근의 우리 상조업계는 평가하기조차 부끄러울 만큼 졸렬하고 무책임하며, 바라보는 국민의 얼굴이 부끄러울 지경이다. 공제조합은 완전히 무능력에 무기력해져 버렸고 상조업계는 거리에 노니는 집단처럼 사원빼가기 싸움이나 하고있고, 주무부서는 강건너 불구경하듯 상조업계를 강아지부르듯 이래라저래라 규제일변도의 모습하며, 업계의 현실을무시한 주무부서의 독선적 결정으로 소비자피해를 부추기는 행태하며, 정말 더 이상의 저급한 코미디를 볼수 없을 만큼 줄줄이 바보짓들을 하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으뜸은 상조업계 대표들의 도덕불감증이다

상조업계 대표들은 상조업으로 인한 국민의 걱정과근심을 덜어주는 역할을 해야하는데 오히려 근심과 걱정을 더하게 하는식이니 무슨(대표상조/ 1등상조/업계1위)니 하면서 똥폼을 잡고 다닌단 말인가 ! 가뜩이나 경제는어려워 서민들이 생활고에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판에 상조업계는 서민들의 피같은돈을 빨아먹고 무책임하게 폐업하는 상조업계가 개판의꼴이 되어있다. 분명이건 아니다. 상조업계가 이래서는안된다.


선량한 서민들이 피눈물을 흘리는 이런 모습은 정말안된다. 제도적 장치로 상조업계 비행을 막을방법을 찾아야 한다. 지금 상조업계는 그야말로 잘못 길들여진 망둥이의 행패와도 같다. 무슨 짓을해도 제어할 마땅한 제도적 장치가 없다.

50% 예치가 마치 법적보호.보장이 된 듯 서민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는 것이다,

상법에서는 기업의 이사에게는 엄격한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와 충실의무를 부과하여 그들이 임무를 게을리 하거나 고의로 회사에 손해를 끼치면 엄정한 책임을 묻는다.

상조업계 개혁을위해서는 구성원을 물갈이해야 한다. 부정한관행이 일상화되어 교체도 개선도 어려운 상황이므로 인적쇄신이 이루어져야 한다. 물갈이가 꼭 필요한 시점이다.

회원을 두려워 하기는커녕 회원의 존재자체를 의식하지 않고, 상조업체 그들의 이익만을 챙기는 외계에서 온듯한 이상한 사람들의 집단인 상조업계를 바꾸어야 한다. 그러기위해 법을 바꾸고, 사람을 바꾸고, 의식을 바꾸어야 한다.

상조업계의 개혁의 깃발을 들어야 할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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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 정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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