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ㆍ수도원 일대 필로폰 판매ㆍ투약자 13명 무더기 검거,

서울ㆍ수도원 일대 필로폰 판매ㆍ투약자 13명 무더기 검거,


일반주택가에서 버젓이 필로폰 판매  투약,


일반주택가에서 버젓이 필로폰을 판매하고 투약한 30대 중국 국적의 동포를 검거,일반주택가에서 버젓이 필로폰을 판매하고 투약한 30대 중국 국적의 동포를 검거,

(서울, 소비자저널=정한기 기자) 의정부경찰서(서장 김성권)는 일반주택가에서 버젓이 필로폰을 판매하고 투약한 30대 중국 국적의 동포를 검거하는 등, 서울ㆍ경기 등 수도권 일대에서 필로폰을 판매하고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로 중국동포 Y씨(37세ㆍ남ㆍ무직) 등 4명을 검거하여 구속하였고,

또한 Y씨 등에게 필로폰을 구입 후 투약한 혐의로 C씨(27세·남·무직) 등 9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였으며, 경찰수사결과 Y씨는 2016년 3월 말경 해외 밀반입상으로부터 필로폰을 사들여 자신의 주거지인 안산 단원구 주택가 및 시흥ㆍ김포 등 수도권 일대에서 C씨(27세ㆍ남ㆍ무직) 등에게 필로폰을 판매한 혐의를 밝혀 내었다.

경찰은 안산 단원구 주택가에서 필로폰을 판매하고 상습적으로 투약한다는 첩보를 입수, 수사를 통해 Y씨의 주거지 냉장고에 보관 중인 시가 1억 900만원 상당의 필로폰 32.89g(1,090명 동시 투약분)을 압수하였다.

의정부경찰서(한근중 강력계장)은, “피의자들은 주로 판매책의 주거지나 모텔 등에서 필로폰을 투약하였으며 마약 투약자 단속이 아닌 공급책이나 판매책을 검거하기 위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으며, 또한 최근 인터넷과 SNS 등을 통해 마약류 범죄가 증가하고 있어 모니터링 강화와 공급사범에 대한 철저한 수사로 마약사범 근절을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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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 정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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