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 아가페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 오는 7월 4일 6시30분 개최,

(가칭) 아가페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 오는 7월 4일 6시30분 개최,


(경기,소비자저널=허연욱) (가칭)아가페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설립추진위원회 대표 송병욱) 은 오는 7월 4일  (월) 오후 6시부터 충청북도 음성군 소재 웨딩겔러리 대강당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 지난 2014년 거행된 충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진행, 본기사와 관계 없음. ⓒ 소비자저널▲사진= 지난 2014년 거행된 충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진행, 본기사와 관계 없음. ⓒ 소비자저널

또 “충청북도 음성군 관내에 거주하는 분들은 특별한 조합원 가입가젹 제한이 없으므로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의료생협이란 의료 및 건강, 생활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주민과 의료인이 함께 만든 협동조합이다. 의사가 직접 설립하는 경우가 많은 일반 병원과 달리 의료생협이 세운 병원은 의사와 환자가 포함된 조합원 모두가 공동으로 소유하고 민주적으로 운영되는 인적결사체적 병원 운영기관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일부 의료생협의 불법, 편법적 운영으로 인해 ‘사무장병원’으로 전락한 조합도 관계당국에 적발되는 등 심각한 사회 문제도 발생하고 있는 실정에서 ‘아가페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 적법하고 윤리적인 경영이 가능할지는 이 조합의 운영 지침으로 정해진 정관과 규약, 규정 규칙을 얼마나 잘 지켜나가는냐는 문제일 것이다.

전태영 창경포럼 인증위원은  “이러한 문제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이번에 설립될 조합은 ‘연맹’이라는 제도에 참가하고, ‘연합회’감사를 통해 자체적으로 입체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을 세워놓고 있다.”

또 “포럼은 이번 행사를 통해 현재 국내에서 활동중인 전국 또는 지역별 단위 회원을 확보하고 운영중인 협단체들에게도 귀감이 될만한 ‘롤모델’을 제공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 전했다.

다음은 발기인대회 개최 공지문 전문이다.


아가페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발기인대회(총회) 개최 공고문

아가페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가칭)의 발기인모임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조합설립동의서를 제출하였거나(설립동의자), 조합에 참여할 분은 빠짐없이 회의에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최/주관 : (가칭)아가페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설립추진위원회

후원/협찬 : 창업경영포럼(창경포럼), 소비자저널 외 연맹, 기타

– 다음 –

■ 행 사 명 : 아가페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발기인모임

■ 일 시 : 2016년 7월 4일 (월) 오후6시 30분~ 오후8시30분

■ 장 소 : 충청북도 음성군 금왕읍 금석로 10 (금석리377) 웨딩겔러리


■ 참석대상 : 발기인과 조합설립동의서를 제출하신 분

예상 참석인원 : 최소  300명 (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발기인회 요건  및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최소 조합원수 300명)



■ 의안 (의결사항)


제1호 의안 : 정관(안) 및 규약, 본점 제정에 관한 건

제2호 의안 : 임원 선출의 건 (발기인대표, 간사 선임에 관한 건)

제3호 의안 : 2016년 사업계획서(안)과 수입, 지출예산서 작성에 관한  건

제4호 의안 : 창립사항 보고의 건.

제5호 의안 : 출자금 및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설립 지원 준비에 관한 건.

제6호 의안 :연맹 및 연합회 가입에 대한 의결 건


2016 년 6월 17일

아가페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발기인회

조합설립발기인회 대표 송병욱 배상


※ 발기인모임 관련 자료

※ 게시장소 : 소비자저널, 조합 예비 홈페이지 게시판

※ 첨부 안내 자료

  • 의료생활협동조합 참조 문서

생활협동조합(生活協同組合, consumer cooperative)은 협동조합의 여러 형태들 중 하나이다.협동조합이란 공동으로 소유되고 민주적으로 관리되는 사업체를 통해 공통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필요와 욕구를 해결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조직된 사람들의 자율적인 조직이다.협동조합(Cooperative)은 그 주체와 기능에 따라 소비자생활협동조합(consumer cooperative), 노동자 생산협동조합(Workers Cooperative), 신용협동조합(Credit Union), 농업협동조합 등으로 나눌 수 있다.소비자생활협동조합은 대한민국에만 있는 독톡한 어법이다. 유럽 등 외국에서는 통상 소비자협동조합이라는 의미의 consumer cooperative로 지칭하였는데 일본에서는 ‘소비자’라는 말 대신 ‘생활자’라는 개념을 만들어 생활협동조합이라고 불렀다. 대한민국은 1980년대 초반까지는 ‘소비자협동조합’이라는 명칭을 쓰다가 80년대 중반 일본의 생활협동조합이라는 말을 받아들여 점차로 소비자협동조합이란 말대신 생활협동조합이란 용어를 널리 쓰기 시작했다. 그 영향으로 1998년 생협법이 처음 제정될 때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이란 명칭을 법적 명칭으로 사용하게 되었다.한국에는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에 근거한 생활협동조합과 먹거리 유통을 위주로 하는 소비자생협, 의료보건활동을 주요사업으로하는 의료생협, 대학시설운영을 중심으로하는 대학생협 등으로 나뉘어 있다.

관련기사 보기 => 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1081900030


  • 보건의료사회적협동조합 참조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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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 허연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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