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다문화협동조합(대표 이준범) 국회헌정기념관에서 10만조합원 모집을 위한 발대식 개최,

가온다문화협동조합(대표 이준범) 국회헌정기념관에서 10만조합원 모집을 위한 발대식 개최,



▲사진=가온다문화협동조합 발기인대회 축사중인 이준범 대표 ⓒ소비자저널▲사진=가온다문화협동조합 발기인대회 축사중인 이준범 대표 ⓒ소비자저널

(서울,소비자저널=협동조합뉴스팀 공동취재) 가온다문화협동조합(대표 이준범)은 지난 15일 오후3시 서울 여의도 소재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농촌수익증대 및 활성화’를 주제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조합은 소비자협동조합으로서 주로 농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조합이다.

이날 행사에 앞서 이 조합 이준범 이사장은 “작금에 소비자협동조합 활성화 부분에 많은분들이 준비되지 않은 무분별한 협동조합 설립에 국민의 혈세로 정부정책자금으로 낭비하는 부분이 많았다. 우리 조합 발대식은 현실을 바탕으로 직 간접으로 농촌의 귀농과 생산증대를 위해 나눔의 상생을 다져 농촌소득과 경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사진=가온다문화협동조합 발기인대회 축사중인 김건식 큰틀플러스 회장 ⓒ 소비자저널▲ 사진=가온다문화협동조합 발기인대회 축사중인 김건식 큰틀플러스 회장 ⓒ 소비자저널

또 김건식 큰틀플러스(주) 회장은 “스포츠는 가장 국민들에게 친숙한 컨텐츠라 할 수 있는데, 큰틀은 스포츠 경기 예측 IT  전문기업으로서 그간 꾸준히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왔기에 가온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 활발한 조합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조합의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조우현 교육이사는 “조합의 미래는 교육에 달려있을 만큼 조합원 교육은 필수이고 중요한 핵심사업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조합은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혁신적인 농산물 소비채널을 완성할 예정에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창경포럼 이승목 이사장은 초청강연에서 “협동조합이 성공하려면 명확하고 상세한 목적사업을 수립하고 실현가능한 실무를 펼치는 것이 중요한데, 가온의 경우에는 명확한 목적사업 설정이 기초되었기에 얼마나 실제적인 실무정책을 펴 나가느냐에 관건이 달려 있다. 가온과 큰틀의 협업을 통해 한국의 바르셀로나로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기존 농촌 관련 기관들과 더 많은 협업을 통해 연계 사업 진행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단, 조합의 경영진들이 실무 운영에 있어 조합관련 법률과 행정에 맞는 적법한 절차에 따르는 정책과 운영이 필수요건이다. “고 말했다.


▲사진=가온다문화협동조합 발기인대회에서 강연중인 창경포럼 이승목 이사장 ⓒ 소비자저널▲사진=가온다문화협동조합 발기인대회에서 강연중인 창경포럼 이승목 이사장 ⓒ 소비자저널

마지막으로 이준범 대표는 “현재 1만여 진정회원을 중심하지만 올 하반기 목표 조합원이 10만 조합원이기에 우리 모두 힘을 모으고 집중해서 이 목표를 이뤄나가자”고 주문했다.

이날 참석자는 정문성 (주)드레 대표 이병건 (주)네츄럴ENG대표 전승일 정선다문화영농조합 대표 최신영 초이셀 대표 강성종 대표 이승준 대표 정장성 맛나떡집 대표 등 총 100여명의 조합원이 참석했다.

발대식은  2시간 뒤인 오후5시경 폐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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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 소비자저널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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