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호 상임이사 “소비자 권리, 객관적인 평가로 직접 참여해야”

노정호 상임이사 “소비자 권리, 객관적인 평가로 직접 참여해야”


▲사진 : 밝은미래협동조합 노정호 상임이사 강연모습 ⓒ밝은미래뉴스-박세아 기자▲사진 : 밝은미래협동조합 노정호 상임이사 강연모습 ⓒ밝은미래뉴스-박세아 기자

노정호 이사 초청강연… 실질적인 평가기준 제시


[밝은미래뉴스=박세아 기자] 해외 주방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는 하이원은 지난 14일 서울 은평구 소재 하이원 사무실에서 사기예방전문가 밝은미래협동조합 노정호 상임이사(前 한국노년복지연합 사무총장, 現 노년범죄연구소 소장)를 초청하여 홍보관 소비자 피해를 줄이고, 능동적인 소비자들이 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하여 특별강연을 실시했다.

이날 노 상임이사는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신뢰받는 홍보관을 만들고자 소비자들이 주체가 되어 객관적인 평가를 하고 소비자들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본 조합 내 홍보관들의 각 홈페이지에서 직접 제품을 구매한 후기를 작성한 소비자 평가 통계 수치를 표시해 제품에 관한 검증이 가능하며 믿을 수 있는 업체로써 인증할 수 있다.


또한 부정적인 특설판매 인식 속에서 제품을 이용해 본 소비자들의 기본 데이터를 가지고 소비자들은 피해를 감소시킬 수 있음은 물론 소비자들이 직접 우수 홍보관 업체 리스트를 확인하여 업체의 타당성을 검토할 수 있다.

노정호 상임이사는 금번 특별강연에서 “진정성 있는 홍보관 업체가 되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해 문제가 있을 시 업체 홈페이지 댓글 혹은 전화연락을 하는 등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한 시점”이며 “소비자 권리가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홈페이지에 공개돼 있는 업체 소비자 평가를 보고 잘 판단할 수 있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진열 하이원 이사는 “소비자 권리를 존중하기 위하여 항시 감시활동을 함으로써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이 장사에 현혹되지 않고 알찬 소비, 알뜰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힘써야 업체도 보다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다수 사용하는 스마트 폰으로도 확인 가능한 실질적인 소비자 평가 기준을 제시하여 앞으로의 소비자 제품 선정기준에 큰 변화를 이끌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번 강연을 통해 중년층 고객들에게 신뢰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으며 열띤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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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 소비자저널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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