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치두레, ‘2016 보듬다듬 페스티벌’ 선배 협동조합으로 사례 발표

잔치두레, ‘2016 보듬다듬 페스티벌’ 선배 협동조합으로 사례 발표








2년여 동안 설립에서 일상관리까지 잔치두레 경험을 신규 조합 운영자에게 소개
무형문화유산 보전 및 진흥 활동을 위한 독특한 공동체 활동 조직 소개
행정 노하우 공유 및 지역협의회 연대의 필요성 통해 지속적인 관계 유지


▲ 신규협동조합 생태계 조성, 2016 보듬다듬 페스티벌, 5월 27일, 서울시청 시민청 이벤트홀, 서울시협동조합지원센터 주관 (사진제공: 전통과사람들) ⓒ 소비자저널▲ 신규협동조합 생태계 조성, 2016 보듬다듬 페스티벌, 5월 27일, 서울시청 시민청 이벤트홀, 서울시협동조합지원센터 주관

(사진제공: 전통과사람들) ⓒ 소비자저널 [서울,소비자저널=정한기 기자]   잔치두레가 27일 서울시청 시민청 이벤트홀에서 진행되는 ‘2016년 보듬다듬 페스티벌, 신규협동조합 생태조성’ 행사에 선배 협동조합 자격으로 참여하여 잔치두레 활동을 소개한다.

이번 행사는 신규 협동조합 임원 및 운영진이 겪게 되는 사업계획 수립 및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경험을 소개하는 것으로 무형문화유산 보전 및 진흥 활동을 전개하는 잔치두레 독특한 사업 활동을 이야기할 것이다.

잔치두레는 ‘건전 잔치문화 대중화’라는 사업 미션 아래 추진해온 브랜드 전략과 조합 운영, 조합원 협업체계를 경험에 입각하여 알리고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남산골한옥마을, 국민대학교 디자인 랩, 한국관광공사, 인성교육실천연합 등 관계 맺음 전략을 통한 이력 관리와 재무회계, 법인등기 등 법인 운영에 주의해야할 사항을 공유하여 좋은 대처 방법을 강구해 신규 협동조합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시켜 주고 싶다고 밝혔다.

잔치두레는 본 페스티벌에서 만나게 될 많은 협동조합 관계자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협동조합 경영 효율화를 위한 컨소시엄 활동을 통해 지원정책 및 제도, 네트워크 교류, 자원연계, 상호 거래에 대한 혜택들을 공유한다.

잔치두레 최진영 이사장은 “페스티벌 참여를 계기로 독특한 잔치두레 사업 모델을 소개하고 잔치팩토리 및 잔치두레의 브랜드를 알림과 동시에 출판, 정기간행물, 통신판매, 평생교육시설 그리고 나라장터 인허가 활동을 통해 사업 영역 확장 방법을 공유하여 신규 협동조합이빨리 사업 매출 생성과 지역 사회적경제 활동에 적극성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구독자들이 본 또 다른 기사 :


원본 기사 보기
기사작성 : 정한기 기자

News Syndication by SMBAfro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