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취업문 활짝 열린다, 교육부 고졸 취업 활성화 방안 발표

교육부(장관 황우여)는 중소기업 인력난 완화와 조기입직으로 국가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고용률 70% 달성과 능력중심사회 구현을 위한 고졸 취업 활성화 방안’을 10.2(목) 제55회 국가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하여 발표하였다.

이번에 마련한 ‘고졸 취업 활성화 방안’은 특성화고의 취업률 상승과 마이스터고에 대한 국내·외 호평 등으로 고졸 취업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으나, 최근 괜찮은 일자리에 고졸 채용이 줄고 있다는 현장의 우려를 불식하고, 고용률 70% 달성과 능력중심사회 조기 구현을 위하여 국가핵심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자 동 방안을 마련하였다.

고졸 취업정책의 효과는 산업별로 필요한 기술·기능 인력 양성으로 중소기업 인력난 및 사교육비, 대학 등록금 등 가계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 감소와 조기입직으로 인한 핵심생산인구 증가로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중소기업 취업인력 증가 : 25,543명(’13) → 32,869명(’14, 교육부 특성화고 포털 조사)
※ 과잉학력으로 GDP 성장률 1% 상승기회 상실(’12, SERI)
※ 조기입직→경제적 안정으로 빠른 결혼..

Powered by WPeMatico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