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가 줄줄이 무너지고 있는 나라, [ 노웅 칼럼① ]

노 웅
빅토리아시크릿 회장
새한일보 회장

석촌 지하차도 주변 근처에 싱크 홀이 무더기 발견됨에 따라 온 사회가 떠들썩하다.

폭 5.5m 길이 3.4m, 깊이 3.4m 이상이 되는 5개 이상 크기가 다른 싱크 홀의 발견으로 온 지역주민은 말할 것 없거니와 온 국민이 불안해 하고 있다.

혹시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도 갑자기 땅이 꺼지고 사람이 사라질 수 있는 일이 벌어지지 않을까 그런 불안감이 만연 되어 가고 있다. 이렇게 불안케 하는 원인이 무엇일까?

이런 의심 대상은 오픈을 앞두고 있는 123층 높이의 백화점과 호텔, 아웃도어 쇼핑몰, 문화레저시설을 갖추고 있는 제2롯데 월드 공사에 대해서 여러사람들이 의심하고 있으며, 어떤 이들은 지하철 9호선 공사 때문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리고 또 의심이 되는 것은 땅 아래에 있어야 할 모래나 자갈, 토사가 도대체 어디로 사라졌는가? 많은 사람들이 매우 의아해하고 있다.

이 사실에 원인의 공통점은 기초를 막 파헤쳐 흙이 줄줄이 새어 나가서 큰 구멍이 생겼기 때문이다. 누구나 기초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개인 삶이나 기관이나 시스템, 건축 등에 적용하고자 할 때 기초를 중요시 않는 것이 사회에 만연되어있다‘.

세월호’가 침몰되었을때도 기초 메뉴얼을 전혀 따르지 않았다는 점, 자기 밥그릇 챙기기 바빠서 생명을 무시한 점, 공무원과 해양 경찰의 책임회피 한 점, 생명과 안정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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