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5일부터, 1000만원 이하 건강보험료 신용카드 납부 가능해 진다.

다음달부터 건강보험료 등의 총액이 100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게 된다.

또 상급종합병원 4인실에 입원하는 경우 입원료의 30%를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26일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라 9월 25일부터 건강보험료 등이 1000만원 이하인 경우 신용카드 납부가 가능해진다.

보험료 납부대행기관은 금융결제원과 신용카드 등에 의한 결제를 수행하는 기관 중 시설·업무 수행능력·자본금 규모 등을 고려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정한다.

납부대행 수수료는 공단이 납부금액의 100분의 1 이내에서 승인하도록 했다. 최근 4·5인실 입원료가 요양급여 대상에 포함됨에 따라 상급종합병원의 본인부담률에 차등을 두지 않을 경우 4인실로 환자가 집중될‘대형병원 쏠림’현상을 막기 위한 조치다. 부담률은 9월 1일부터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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