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일보 복간, 신유술 발행인 "국민의 알권리 충족-쓴소리 마다 않겠다"

대한중소언론사회적협동조합 (이하’중소언협’ )은 지난달 25일자로 11년 전통의 새한일보를 복간간했다고 밝혔다.

새한일보 신유술 발행인은 복간간사를 통해 ‘ 지금까지 부족했던 부분은 보완하고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자 새로운 경영진이 구성되었다. 새한일보는 수도권 자치시대는 물론 온, 오프라인을 통하여 전국망을 구성하고 영국에 본사를 둔 유로저널과 협약, 국제뉴스도 생생하게 전달하여 국민의 알권리를 폭넓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또,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약자를 보호하며 정확한 사건 사고를 신속하게 전달하며 때로는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고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하는데 최선을 다하며 지면 매체 뿐 아니라 다양한 소셜미디어 매체를 통해서도 더 많은 정보를 확산하고 공유하는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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