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저널

언론의 한계를 극복한다. 소비자저널

언론의 한계를 극복한다. 소비자저널

 

 

언론 플랫폼

신 프로슈머 언론을 지향하는,

창경포럼 수요자 패널평가를 기반으로
공급자와 소비자가 자유롭게 소통한다.

소통을 기반으로 사람 중심의 거래 생태계를 꿈꾼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만드는,  
신 프로슈머 자유 언론 – 소비자저널!

소비자저널 기사 1건당 클릭수 최소 3,000회, 뷰 1만회 라는 경이로운 소셜 자동화 바운딩 솔루션 적용으로 누구도 흉내내기 힘든 소비자저널만의 독창적 알림 플랫폼이 적용되어 중소 언론의 한계를 극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