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더파크, 동물원 야간개장 10일만에 방문객 2만명 돌파

삼정더파크 동물원이 지난 8월8일(금)부터 시행하고 있는 동물원 야간개장이 어두운 밤 숲속에서 동물을 관람하면서, 동시에 수십만개의 루미나리에와 일루미네이션을 즐길 수 있는 빛축제를 동시에 제공하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하면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광복절 연휴가 시작된 15,16일 양일에만 1만5천명 가까운 방문객이 찾으면서 초읍로터리 일대의 교통이 마비되기도 했다.

최근 야(夜)마케팅의 대표적 성공사례로써 세계적 관광명물로 떠오른 부산 중구 부평깡통야시장이 주말에 7,000명이 방문하는 것을 비추어 볼 때, 유료시설인 점과 우천이 잦았음에도 불구하고 야간개장 10일 만에 이 정도 규모의 방문객이 찾는다는 것은 대단히 큰 성과다.

그리고 소셜커머스에서도 오픈 1주일 만에 19,000매 이상이 팔렸고, 3차까지 완판 되어 현재 긴급물량이 배정되어 2만매 이상이 팔리고 있다.

삼정더파크의 야간개장은 사자, 호랑이, 흑표, 늑대 등 야행성 동물의 색다른 모습을 어둠속에서 볼 수 있는 나이트사파리 외에도 수십만 개의 루미나리에와 LED조명으로 꾸며진 ‘주미나리에 빛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다.

Powered by WPeMatico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