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고위직 인사 TO는 어떻게 되나(?)

임환수 국세청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8.11일 또는 14일 가운데 14일 실시가 유력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후임 차장과 서울지방국세청장의 경우 여러가지 변수가 작용할 전망이다.
 
문제는 행시 27~8회에 이어 곧바로 36회로 넘어가는 과정인 상황에서 임환수 국세청장 내정자가 어떤 판단을 할 지 주목된다.
 
그럼에도 불구, 국세청 차장과 서울지방국세청장은 임명권자의 최종 복심에 의해 결정되는 만큼, 섣부른 속단을 금물이다.
 
따라서 지역안배-임용구분별에 의한 균형감 있는 인사를 단행하려면, 행시 동기생인 김연근 부산지방국세청장에 대한 인재군을 포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높다.
 
김연근 부산지방국세청장은 탁월한 업무능력을 보유했기 때문에 임 국세청장 내정가자 자신의 동기생의 마지막에 가까운 인사를 ‘아름다운 동행=긍정의 힘’으로 승화시켜 줘야 한다는 포용력에 기인한다.
 
한편, 김연근 부산지방국세청장은 탁월한 기획력과 조사국 과장, 초대 조사기획과장 등과 조사국장 등에서 잔뼈가 굵은 또 하나의 리더십을 보유한 관리자로 그이 경륜을 아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 고위직 등 인사TO 어떻게 되나(?)
 
1)차장-서울지방 국세청장(빅2-2석)
2)고공단 국장급 승진(2석)
3)부이사관 승진(3~4석)
*관리자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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