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자부, 비영리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개선 등 ‘민관협력 발전방안’ 마련

이번 발전방안은 국정과제인 ‘시민사회 활성화’ 추진(105-6) 관련, ‘관(官)’의 바람직한 역할에 대한 ‘민(民)’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로서
※ 비영리 자문단 운영, 자원봉사 대토론회(‘14.10.), 자원봉사·기부 컨퍼런스 (’14.12.) 등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프로세스 개선, 자원봉사 및 기부 활성화 방안 등을 담고 있다.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 (2015년도) 총 90억원, 약 225개 사업 지원 예정(평균 4천만원)

1개 단체·1개 사업 지원을 원칙으로 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금년부터는 2개 이상의 단체가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사업에 대해서도 지원한다.

(사진출처:행정자치부/ 2015년 업무보고 사전브리핑(201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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