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사회단체 첫 ‘대규모 협의체’ 구성

충청남도 내 사회단체들이 충남 발전을 모색하고 이끌어 가기 위해 사상 처음이자 대규모로 ‘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13일 도에 따르면, ‘충청남도 사회단체 대표자회의(이하 대표자회의)’는 이날 도청 대회의실에서 안희정 지사와 김기영 도의회 의장, 도내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개최했다.

20140916 충청권 행정협의회(세종시청)

대표자회의는 도내 각계 시민·사회단체의 참여 아래 회원 상호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충남의 발전적 미래를 열어 가는데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단체회원 자격은 지난해 9월 충남 4대 현안에 대한 해결책 모색을 위해 모인 52개 단체와 도 단위 회원 수 100명 이상 단체로, 이날 출범식에는 도내 시민·사회와 환경, 자..

저작권 공지 : ⓒ소비자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