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세월호 사건은 이제그만, 국민안전관리협회 출범,“안행부에 민간단체등록”

지난 2014년7월21일 안전행정부로부터 민간단체등록 제 246호로 국민안전관리협회가 등록 되면서 앞으로 협회의 활동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대전광역시 중구 대종로373 한밭종합체육관3층에 중앙회 사무실이 있으며 대전을 기점으로 전국상하조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정부의 14개 부처를 밴치마킹 하여 17개 시.도. 본부를 개설케 하고 안전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토론회. 세미나. 포럼. 등 정책을 연구하며 학술활동까지 하게 되므로써 우리나라의 큰 과제인 안전의 위험요소를 해소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게 된다고 말했다.
 
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 및 실태조사. 모니터링활동. 켐패인.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안전 불감증에 시달리고 있으며 아무리 청와대라 하더라도 안전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하는 방법은 없다고 하면서 어렵지만 안전교육이 필수 조건이 지만 현실에 맞지 않아 어려움이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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