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병중 유채영 끝내 '生' 마감해,, 애도 조문 이어져,

가수 겸 배우 유채영(본명 김수진)이 지난해 10월경 위암 말기 판정을 선고 받고 투병하다 24일 오전 8시경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향년 41세의로 끝내 생을 마감했다. 

유채영의 소속사는 이날 오전 ‘빈소는 투병중이던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고 기독교식 3일장으로 진행되며 발인은 26일 토요일 오전 7시 40분에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채영은 혼성그룹 ‘쿨’ 1집으로 데뷔했고 1995년 ‘쿨’ 탈퇴후 혼성듀오 ‘어스’로도 활동하는 등 활발한 연예 활동을 해 왔다.

누리꾼들은 ‘너무 안타깝고 슬프다’라는 반응을 보이는 등 포털사이트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애도의 뜻을 밝히는 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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