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 레저

레저 휴양시설, 1만원으로 주인된다,

양평VIP레저타운협동조합 창립총회 열려,

– 초대 이사장에 조동렬씨를 선출, 다양한 조합원 혜택 마련, 전화 한통화로 원스탑서비스

창업경영포럼(이하 ‘창경포럼’)은  지난 20일 평군 소재 양평 VIP레저타운 2층 대강당에서 레저휴양 부분의 협동조합인 ‘양평VIP레저협동조합’을 창립하고 초대 이사장에 조동렬씨를 선출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총회는 지난 8월 20일 발기인대회 이후, 설립동의서를 제출한 동의자 20명(발기인 포함)중 20명(현장 자필 서명을 기준으로 공식집계)이 참석했고 오후 3시경 창립총회가 시작되어 공고문에 포함된 6개 항목의 의안을 심의하고 의결한 뒤 오후5시경 종료됐다.

내빈으로는, 저스티스로펌, 온누리협동조합, 대한힐링공간협동조합, CNB협동조합, 대한공예품협동조합, 파주보건의료사회적협동조합(가칭), 희망베트남사회적협동조합이 함께 했다.

< 사진 : 힐링 축산물 생산 및 가공 협동조합인 CNB협동조합 김진구 대표>

CNB협동조합 김진구 대표는 “농수축산물 협동조합인 CNB협동조합의 핵심가치는 효소 비료를 활용한 힐링 닭 (계분 냄새가 없는 양계가 가능) 생산과 계란인데 양평VIP레저타운과 협업하여 힐링닭 사육시설을 관광 상품으로 진행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고 축사했다.

이날 참석한 각 연맹 소속 조합이나 단체, 기업의 대표들은 “조합의 행사때나 조합원들이 별도의 가입절차없이 연맹소속으로 양평 VIP레저타운의 시설을 자유로이 활용할 수 있게되어 기쁘다” 고 말했다.

< 사진 : 사회중인 염요일 창경포럼 상임고문 >

 이날 사회는 염요일 창경포럼 상임고문이 진행했다. 그는 “창경포럼은 협동조합기본법 시행 이전부터 협동조합 운영의 표본이 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수정 보완해 왔는데, 이번 행사의 경우 ‘레저휴양’ 부분으로는 첫  적용 모델이 되어 기쁘고, 이를 통해 변칙 운영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신뢰성과 진정성을 장착한 조합 탄생이 기대된다. ” 고 전했다.

 이 조합의 정관, 규정, 회의록, 모임 기록 및 회계상황표를 보면, 일반 정관이나 규정 등과 달리 모두 플랫폼화 된 전산솔루션에 의해 공지되고 있어 원천적인 위 변조를 막을 수 있고, 웹플랫폼 방식으로 공개되기에 누구라도 어느 플랫폼(포털사이트, 소셜웹 등)에서라도 24시간 조회가 가능하며, 조합의 정관이나 규정의 각 항목이나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고령자 층을 대비, 하이퍼링크가 적용되어 있다는 점도 특이하다.


< 사진 : 총회 종료 후 1층 부페레스트랑에서 실시된 ‘만남의 장’ 시간을 가지는 조합원들>

  초대 발기인대표를 역임한 조동렬 초대 신임이사장은 ” 양평 지역뿐 아니라 서울 등 수도권에 거주하는 수도권 거자주들을 대상으로 서울에 운영지원사무소를 설치 운영할 계획을 세우는 한편, 전국 각 지역의 조합원을 위한 갖가지 프로젝트성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며 매주 또는 격주 주기로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걷기’ ,’캠프’, ‘아카데미’ 등 행사 주관을 통해 조합원간 교류 채널을 소통 중심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고 소개한 뒤,



< 사진: 전태영 신임감사의 의안 설명 발표 >

이 조합 탄생의 산파 역활을 수행해 온 전태영 초대 신임 감사(창경포럼 인증위원)는 의안 상세 설명 발표에서 “연맹 소속의 잇점을 극대화 하고 금일 창립총회 이후, 접수 사무실 내외부와 콘도 시설물에도 협동조합 탄생을 알리고, 조합원 가입에 대한 상세한 안내문을 상시 비치함과 동시에 가입시 혜택 등을 적극 소개함으로써, 뜨내기 손님에서 평생 주인으로 전환을 적극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 조합은 공지, 회계 등 조합 운영의 거의 모든 부분이 전산적으로 관리되고 소셜미디어네트워크 솔루션으로 협업화되어 운영되는 첫 협동조합 모델이 될 것이며, 총회 행사 규모를 주기적으로 가지는 대형 조합으로 발전할 계획이다.” 고 포부를 덧붙였다.


< 사진 : 초대 이사장으로 선출된 조동렬 이사장 >

특히 이번 창립은 ‘레저 휴양’ 부문의 발전과 확장을 위해 양평을 중심으로 수도권 지역의 ‘창경포럼’ (설립동의서를 제출한 전체 설립동의자는 창경포럼의 일반 개인회원 이상)의 회원을 주축으로 연맹 소속 각 조합원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고, 이 조합의 정관 제2장 제9조 1항 “조합원의 자격 및 유형에 창경포럼의 준회원 이상의 자”로 명시되어 있어,  기존 전국적인 규모의 회원을 가진 기관이나 단체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클것으로 보인다.


< 사진 : 창립총회에서 의안 승인 진행 중 >

임원진 선출에 이어, 2014년 사업계획과 수지예산안을 승인한 뒤 전 조합원이 1층 부페레스토랑에서 식사와 함께 개별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조합의 2014년 실적과 수익금은 실시간으로 조회가 가능하고 내년 3월경 정기총회시 결산보고를 통해 최종 결산 공개되며, 조합의 수익금은 조합원별 이용실적 등에 따라 단 1좌 (1만원)의 출자금을 낸 조합원이라도 수익금 배분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조합은 20 일 창립총회 성회 결과를 토대로 오는 9월 말경 관할지자체인 양평군에 필증교부 신청 서류 접수할 예정이다.

이 조합의 조합원 가입은 콜센터 ( 연맹콜센터나 양평VIP레저타운 현지 사무소) 를 통해 가능하며, 가입 승인됨과 동시에 할인혜택 등 다양한 조합원 혜택이 주어진다.

문의 : (국번없이)1688-9759, (양평) 031)774-7771~3

홈페이지 : http://www.viptown.co.kr/

http://presscoop.com/news/view.asp?idx=308&msection=10&ssection=77&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