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 미용

에스테틱업계에 새로운 공동화 바람이 불고 있다.

 

2013년 12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서울 양재동 소재 엘타워에서 중소기업청 주최로 2013 소상공인 협동조합 활성화 컨퍼런스가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전국 각 업종별 국가지원금 사업에 참여한 450여 소상공인 협동조합이 함께 참여 했다. 

 

▲ 소비자저널     © 편집자주

비교적 취약한 업종인 에스테틱업계에도 협동조합 열풍이 불고 있는가운데, 지난 2월부터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진흥원에서 시행한 2013년도 협업 국가지원금 사업이 오는 12월 25일자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이날 참석한 에스테틱업계 소상공인 협동조합인 ‘고미가협동조합 ( 이사장 고경순 (고민정에스테틱 원장)  )’ 을 진행한 창경포럼 관계자는, “에스테틱 업계가 타 업종에 비해 취약한 부분이 많은 업종이기에 금번 국가 지원금을 통해 확고한 기틀을 잡을 수 있기를 바라며, 이제 에스테틱 업계 전문가들도 함께 상생하는 문화를 가져야 할 시점이다. ” 라고 힘주어 강조했다.

 

이어 “내년도 지원 사업에도 더욱 내실있는 지원사업이 진행되어 에스테틱 업계가 협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돌파구를 찾았으면 한다” 고 밝혔다.

 

  고미가협동조합은 에스테틱 분야의 또 하나의 금번 지원금 수혜 조합인 홀리스틱미용과학협동조합 ( 이사장 안남훈 ) 과 협업하여 피부관리사를 중심으로 하는 협동조합 연합회를 구성하는 계획도 밝히면서 금번 소상공인진흥원 지원사업 수혜 조합 뿐 아니라, 일반 조합도 함께 하기를 원한다는 뜻을 전했다.


조합원 가입 또는 협동조합 연합회 가입을 원하는 피부관리업종 분야의 협동조합이나 관련 사업자 또는 피부관리사 관련 업종 종사자는 고미가협동조합 콜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고미가협동조합 : (국번없이) 1688-0594

홈페이지 : http://www.panelbiz.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