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축산

[특집] 창경포럼 협동조합 연맹 소속

협동조합 탐방

– 씨앤비(CNB)협동조합 편,

닭고기와 계란 등 힐링 토종닭 – 발효톱밥 과 약초로 키우는 닭똥 냄새없는 힐링 토종 닭,

발효톱밥 과 약초로 키우는 힐링 토종 닭 – 김진구 대표 편,

국민식생활중 계란과 닭은 대중화된지 오래지만 그 분야의 가장 취약점인 부분을 분석하여 닭에 대한 차별화된 닭을 생상하기위하여 몇몇 기존분야에 종사하는 분들이 의기투합하여 남양주에 건강한 닭먹거리를 담당하기 위해 글로벌적인 계획을 가지고 힐링토종닭을 시작하시는 협동조합이 있다.

이들은 올해 초 씨앤비(CNB)협동조합을 창업을 통해서 공공장소의 공공성 임야 개발과 그 곳에서 닭사육 기술 및 닭사료 제조기술개발 닭육회, 찜등 닭요리 및 먹거리 창출 효과와 국민건강을 도모하고자 하는 목적을 두고 있다.

그들은 또한 닭요리 보급을 통해 닭사육장을 증설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한다.
힐링닭의 특징에 있어서, 발효톱밥 사료와 약초를 닭에 먹이므로 전혀 닭똥냄새가 나지 않아서 어디서든지 생산가능하다는 것과 그러므로 산지에 방목하여 사육하므로 고기맛이 좋고 지방질이 적은 웰빙닭을 생산할 수 있고, 건강한 닭 생산으로 계란이 크고, 삶았을 때도 계란특유의 냄새도 전혀 없는 최고의 계란을 생산할 수도는 그 장점을 가지고 있다.

 


<사진 : 힐링닭으로 요리한 삼계탕 >
이러한 장점을 가지고 친환경적으로 생산한 힐링 토종 닭고기 공급과 청정유정란계란을 해외까지 수출할 예정이라고 씨앤비(CNB)협동조합원들은 말하고 있다.
특히, 씨앤비(CNB)협동조합원의 생산과 판매를 맡고 있는 김진구 이사장은 자기회사의 힐링 닭의 특징을 가지고 세계 브랜드로 정착하고자 강한 열정과 비전을 보여 주고 있다.

김이사에 따르면, “기존양계는 계란을 대량생산할 목적으로 산란촉진제를 먹이고 운동을 시키지 않고 밤낮으로 전등을 켜서 산란을 촉진시키니 닭이 허약하여, 항생제를 대량으로 사용할 수밖에 없는 불량한 닭과 계란을 생산하고 있다. 육계도 집단사육, 짧은비육을 위해 성장호르몬제와 항생제를 사용하여 생산할수 밝에 없는 현실이다.

 


<사진 : 힐링닭으로 요리한 구이용 닭튀김>

또한 소비자가 무슨 닭이 어떻게 성장했는지 모르고 항생제,성장호르몬촉진제,산란촉진제가 현대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도 모르므로 불이익을 소비자가 당하고 있다”말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서 “닭을 방목하고 약초로 키우니 생산단가가 높아질 수밖에 없고 당연히 닭의 가격이 고가에 팔려야 하니 건강과 현 상황의 차이를 고민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 고민의 결정체로 씨앤비(CNB)협동조합은 생산관리 기술과 생산 단가의 대중성과 상품의 가치성을 한 층 더 높이고자 유통전문가와 특수한 홍보 전략으로 상품의 부가가치의 높이고자 힐링닭 전문 체인점을 오픈,닭걀껍질을 발효시켜 관절염에 좋은 초란생산,친환경 난유생산 예정이라고 다음 단계의 계획을 밝히고 있다.
또한 씨앤비(CNB)협동조합 김용경 이사는 “지금 질 좋은 양계하기 위한 최고 좋은 시점에 왔다“고 힘주어 말하고 있다.”그 이유는 “전국토의 70%가 임야인 우리나라에 최근 규제개혁으로 닭을 기르는 것을 허가제에서 신고제로 방목면적도 3ha(9000)평에서 15000평(5ha)로 확대되어 사육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다 (2014년9월3일자 농림축산부 보도자료 참고)”는 것이다.

 

또한 “축산업 즉 닭을 키우는 축산인에게는 년3%의 사료구매 자금을 2년간 외상으로 주기 때문에 자금 없는 사람도 닭을 기르며 조합원이 될 수 있어 조합원이 1만명 이상 조직될 수도 있고 (조합원은 1구좌 10만원, 준조합원은 1만원 출자금)임야주인이나 임야를 임대하여 일자리가 획기적으로 창출할 수 있다.” (‘2014년도 농가사료구매자금 5000억원 지원계획,’ 농림축산부 자료제공) 고 정보를 주었다.
지금 씨앤비(CNB)협동조합의 임원직은 닭 생산과 판매를 책임질 낙농학과를 졸업한 김진구이사, 관리 책임자 신동표이사가 관리, 가공 책임자 김용경이사, 유통책임 서정길 이사, 정현우 이사장이 통괄하는 구성을 하고 있으며 최근 중기청에서 지원하는 소상공인 협업화 자금 1억원도 신청중에 있다고 한다. 이 조합원들은 믿음과 신뢰를 기본으로 하는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다들 10년 이상 실무를 경험하고 있으며, 현업의 친목 단체 회원 및 상호 거래를 통하여 신뢰를 쌓고 있는 관계인 최적의 팀워크 갖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다.
정부 정책과 맞물려 앞으로 기대해 볼만한 조합인 것 같다. 일자리 부족과 세계 브랜드 부족이 미비한 이 시점에 한국 브랜드 ‘힐링 토종닭’을 통하여 세계로 내 딪는 일은 우리 토종닭에게 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는 기회가 될 줄 믿는다.

한편, 이 조합은 창경포럼 연맹 ‘농수축산’ 부문의 소속 협동조합으로서, 연맹 회원들은 1만원만 내면 준조합원으로서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준조합원이나 조합원에 대한 혜택은, 기본적으로 힐링닭 고기류나 계란을 저렴하고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각종 행사 참여 혜택도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이 조합에 관심있는 기업이나 개인은 창경포럼 협동조합 연맹 고객지원센터 ( 국번없이 1688-9759)나 김진구 이사장에게 문의하면 된다.

협동조합 취재팀 주효영 기자 / 소비자저널 인터넷뉴스팀 공동취재

보도자료 보기 http://presscoop.com/news/view.asp?idx=369&msection=10&ssection=61#.VEi_u_msW3s